메모장

zzz


여러그림들. 원화


원래는 칼을 들고 있는 미래의 여검사로 컨셉을 잡았는데 그리다 보니 전혀 쌩뚱맞은 그림이 되었습니다.








이런 브라운 계열로 첨에 그려나갑니다.







첨에 잡았던 컨셉의 아이입니다.
먼가 의기소침한 멍한 표정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결국엔 다시 요런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그림도 아직 50퍼센트 정도 진행중입니다.








저는 타카미치의 스타일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의 색감을 공부할겸 따라 그려보았습니다.
복잡하지 않은 색으로 완성도를 줄수 있습니다.





색감공부겸 겸사겸사 그려보았습니다.


덧글

  • 양치기 2010/04/22 20:16 # 답글

    그림 ... 정말 잘 그리시네요...
    제가 좋아하는 느낌의 그림들이네요..
    간만에 눈이 정화되는듯;
  • 개그쥬스 2010/04/22 23:28 # 답글

    헉...과..과찬의 말씀을..감사하므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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