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zzz


달콤씁쓸.. 원화

먼가 맛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멋진 그림보다는 맛있는 그림이 좋아요~

요 캐릭은...요즘 작업하는 그림인데..
먼가 요상하게 흘러가는 듯 합니다ㅠㅠ

완성하면 완성본을 올리겠습니다.




어제 오전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군요..

 

빗소리 들으며 새벽에 그림그리는것두 오랫만입니다.

기분좋은 시원한 바람과 이것저것 많은 생각을 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새벽3시가 넘어가서는 잠이 슬슬 왔지만 축구광인 제가 또 챔스 결승전을 놓칠수야 없죠.

무리뉴가 이끄는 인터밀란이 결국엔 우승트로피를 거머쥐더군요..

스폐셜원 무리뉴 감독...남자가 봐도 정말 존경스럽고 멋진 사람이라 생각이 듭니다.

머 지금 그리는 그림은 이래저래 손볼게 많은데 넘 오래끌어서 대략 마무리 하고 다음작업부터는 좀더 빠르게 러프스케치하며 진행해야 할듯

싶습니다.

이제 담주부턴 회사 면접도 보고 하니 스케줄을 하나하나 체크해야겠군요..

넘 놀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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